오늘의 영단어 - pin hope on : --에 기대를 걸다, --에 유일한 희망으로 삼다옛사람이 형을 섬기기를 마치 엄부(嚴父) 섬기듯 했다. 나들이할 때 모시기에도 자제의 도리를 다하였다. -퇴계 이황 사업은 개인의 야심이나 자기 만족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 사업이 갖고 있는 공공성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보다 높은 곳에 있다. 그것은 곧 사회에 봉사하고 사회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는 것이다. -하야카와 도쿠지 오늘의 영단어 - rare practice : 드문 일, 이례적인 관행소금 먹은 놈이 물 켠다 , 죄지은 사람이 벌을 받고, 빚진 사람이 빚을 갚아야 한다는 말. 인간의 눈이라는 확대경 속에서는 세상이 실제보다 훨씬 더 크게 보인다. -칼릴 지브란 오늘의 영단어 - allegiance : 충성, 충절, 신의많은 사람들은 영어 공부가 끝나면 내가 언제 영어공부를 했냐는 듯이 한국말을 사용한다. 이것은 사람을 지치게 하고 영어를 더욱 멀리 그리고 어렵게 만든다. 이제부터라도 영오로 말하고, 영어로 듣고,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쓰는 습관을 들여라. 일단 이런 방법으로 영어로 된 드라마나 영화 하나만 이해하게 되면, 그 때부터는 영어가 들리고 영어 공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하기 때문에 억지로 단어를 외우지 않아도 잊혀지지 않는다. 영어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이 말을 명심하라. “너의 나라 말을 잊어라!(Forget your language!) -송영목 우리에게는 피에 대한 욕망이 있는 걸까? 그 역시 의심스럽다. 여러분은 손과 이로 닭이나 소를 잡아 찢어 따뜻한 피를 빨아 먹는다는 생각에 전율이 느껴지는가? 사람들은 짐승을 직접 먹는 게 아니라 간편하게 잘 포장된 고기를 먹는다. 짐승을 먹는다는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워드 F. 리먼 장자(莊子)가 일찍이 꿈속에서 나비가 되었다 그 때에는 정말 나비였고 자기가 장주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꿈을 깨고 본래인 장주(莊周, 장자)로 돌아와서는 나비였던 것을 잊어버렸다. 나비가 정말 장주였는지 이 장주가 정말 나비인가 그 구별을 알 수 없었다.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지 인생이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장자